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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착시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100년된 '댄스 오르간 신통이'에게 소원을 말해봐!

  • time 2017-12-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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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에 위치한 세계 최대 착시테마파크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소원을 들어주는 오르간 '댄스오르간 신통이'를 리뉴얼해 팝업북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제주도 문화정책과의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2월23일부터 25일까지는 무료 체험, 이후 2월28일까지는 유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계적인 필기류 업체인 '파버카스텔'의 협찬을 받아 컬러링을 진행하며, 팝업북코리아 제주지사에 전문강사 2명이 참여해 지도에 나선다. ‘파버카스텔’의 제품으로 진행하는 만큼 컬러링의 만족도와 전문강사가 직접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댄스 오르간 신통이’란 1920년 귀족들의 댄스파티용으로 제작되어 디지털 음악 장비가 전무하던 1920년대에 합주가 가능한 악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북네덜란드에서 새주인에게 '미네르바'라는 이름이 붙여졌고, 1974년 미국으로 팔렸다가 2015년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로 왔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주로 착시 미술을 이용해 다양한 포토존을 선사하여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필수 여행코스로 명성을 얻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인 1만여평의 면적에 5개 테마로 구성돼 있다. 총 150점의 다양한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매년 전체 작품의 20~30%가 새로운 작품으로 교체된다.
박물관은 살아있다 박충훈 본부장은 "향후에도 ‘박물관은 살아있다’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주를 대표하는 참여형 박물관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 http://www.alivemuseum.com/branch/jeju



[INFO]
▶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박물관은 살아있다』 는 세계 최대 착시 테마파크로 매일같이 변화하는 박물관, 갈 때마다 변화하고 있
는 박물관, 즐거운 박물관을 지향합니다. 상상이 현실로 다가오는 체험은 착시아트, 미디어아트, 오브제아
트, 스컬쳐아트, 프로방스아트 등 5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여 현장에서의 신기한 체험을 SNS에 남김으로써 즐거움이 배가 되는 Fun오감만족 체험박
물관입니다.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2629 중문관광로 42번지
● 문의 : 064)805-0888
● 이용요금 : 성인 만천원 / 청소년 만원 / 어린이 9천원 (36개월 미만 무료)
● 홈페이지 : alivemuseum.com/branch/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