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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관광업계 시장 중심 현장 공동 마케팅 추진

  • time 2018-09-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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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일본 관광시장의 핵심인 오사카와 동경지역을 중심으로 도내 일본 인바운드 여행업계 및 관광사업체와 공동으로 9월19(수)~23(일)까지 시장 중심의 전략적 현장 비즈니스 세일즈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번 세일즈는 동경과 오사카 직항노선이 확충되면서 일본 관광시장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시점에 지난 태풍 제비 및 홋카이도 지진 등 일본지역 재해로 인한 악재가 발생하면서 일본지역 관광객들의 여행심리 위축 등으로 인하여 예약 취소가 이어지면서 도내 관련 업계들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일본 관광시장 위기 극복을 위하여 적극적인 현장 공동 마케팅을 추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와관련 9월19일(목)~21(금)에는 오사카, 9.21(금)~23(일)에는 동경지역을 중심으로 JTB, 한큐교통사, 노아투어 등 현지 주요 여행업계 및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골프관광 상품과 더불어 타깃별 관광상품에 대한 판매 및 모객 극대화를 위한 세일즈 및 네트워크 간담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9.21(금)~23(일) 동경에서 개최되는 일본 여행 최대 박람회인 “JATA Tourism EXPO Japan”과 연계한 B2B 및 B2C 전개로 시장 중심의 현장 마케팅 추진으로 제주관광을 위한 활력을 불어 넣음으로써 일본
관광시장의 빠른 회복세를 기대 하고 있다


❍ 한편 일본인 관광객 입도기준 현황을 보면 7월기준 65%가 증가한 42,954명(17년 26,035명)이 제주를 방문하는 등 지난해 대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 관광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일본지역 재해로 인한 악재를 극복하고 일본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도내 관련업계와 함께 전략적 타깃별 맞춤 마케팅을 강화하여 일본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와 일본 직항노선은 현재 대한항공과 티웨이항공이 도쿄와 오사카 노선에 주 18회 운항하고 있으며 제주항공은 후쿠오카 노선에 9월12일~26일까지 주4회 운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