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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지능형관광콘텐츠'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time 2019-03-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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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3월 13일(수)부터 3월 15일(금)까지 3일간 ‘지능형관광콘텐츠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지능형관광콘텐츠산업이란, ICT를 활용한 “지능형콘텐츠산업”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하여,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형식의 관광정보를 제공해주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번 행사에는 홍콩애니메이션협회장, 광저우남호문화미디어 유한회사 부총재, 중국최대 여행사인 씨트립(CTRIP)과 중국 내 최대 규모 여행정보 공유 커뮤니티 마펑워 등 10개사 16명의 바이어가 참여하여, 도내 ICT 관련 10개사 참여 기업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참가기업들의 현장 방문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제주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특히 바이어와 1대1 상담기회 및 현장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이번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ICT 기반의 콘텐츠를 보유한 제주도내 기업들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담하고, (사)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지역주력산업 ‘지능형관광콘텐츠’ 마케팅 지원 사업에 선정된 업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