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27일 임직원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영화 ‘내이름은’ 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 이번 단체관람은 제주의 과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역 관광 산업 현장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 강동훈 회장은 "4·3은 제주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상징적인 역사이며, 이번 단체 관람을 통해 우리 관광인들이 제주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방문객들에게 제주의 진짜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길 바란다”며,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