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 제주특별자치도와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개천절인 3일 토요일 오전 11시경 차귀도 일대에서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을 진행했다.
□ 올해 들어 다섯 번째로 열린 이번 ‘줍젠’에는 도민과 관광객 100여명이 참여해 개천절 휴일을 맞아 차귀도 일대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 한편, 제주관광협회는 오는 17일 탑동광장에서 열리는 ‘2026 제주 원도심 야간여행: 섬야 시즌’과 연계해 여섯 번째 줍젠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뜻을 모아 깨끗한 제주 관광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줍젠을 통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도민이 환경보호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