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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야간관광 대표 콘텐츠 야(夜)밤버스’인기몰이
작성자: 제주관광협회 작성일: 2026-09-01 15:23 조회: 86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여름철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제주시티투어 야간코스 「야()밤버스」​가

 

1차 운행기간 동안 전 회차 예약 만석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면서 오는 94()부터 919()까지 연장 운영한다.

 

「야()밤버스」는 제주의 아름다운 석양과 야경, 해안도로, 구도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간 시티투어 프로그램으로, 오픈탑 2층 시티투어버스를 활용해 제주의 밤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운행 코스는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SNS 포토 명소인 이호목마등대(노을) ▲석양이 아름다운 섬머리 도두봉&무지개해안도로(트래킹&포토스팟) ▲먹거리와 특산품이 가득한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산지천 분수쇼 ▲제주의 대표 역사문화유산인 관덕정과 제주목관아(야간개장)를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연장 운행에서는 석양이 아름다운 섬머리 도두봉과 무지개 해안도로를 새로운 체험공간으로 구성, 도두봉 트래킹과 해안도로 포토스팟에서 제주의 아름다운 노을과 야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픈탑 2층 시티투어버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야간투어는 단순한 이동을 넘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운행시간 동안 버스 내 '()DJ'​가 코스별 관광해설을 진행하고, 제주어 퀴즈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즉석 추억사진 인화 서비스 등을 운영해 탑승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일반 12,000, ​소인 및 청소년(초등학생~고등학생) 10,000원이며, 이용권은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https://www.tamnao.com)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구매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관계자는 1차 야()밤버스가 1일 평균 49/ 12582명이 이용하였고, 전 회차 만석을 기록할 만큼 도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 “이번 연장 운행에서는 섬머리 도두봉과 무지개해안도로의 아름다운 석양을 직접 걸으며 감상하고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과 석양, 동문재래시장 야시장, 관덕정과 제주목관아 등 주요 관광자원을 하나의 야간관광 코스로 연결해 지역 상권과 야간관광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야밤버스 보도 자료 사진 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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