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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아픈 역사, 평화의 빛으로 잇다! 제주도관광협회, 영화 ‘내이름은’단체 관람 실시
작성자: 제주관광협회 작성일: 2026-04-28 09:48 조회: 3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27일 임직원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영화 내이름은단체 관람을 진행하였다.

 

이번 단체관람은 제주의 과거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화와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역 관광 산업 현장에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4·3은 제주의 아픔을 넘어 평화와 인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상징적인 역사이며, 이번 단체 관람을 통해 우리 관광인들이 제주의 정체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방문객들에게 제주의 진짜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 되길 바란다,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관광협회에서는 316일부터 1130일까지 다크투어 유적지와 동네 책방을 연계하여 제주 곳곳에 남아 있는 제주 4·3 등과 관련한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여 스템프를 획득하는 제주다크투어리즘 모바일스템프 투어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관광협회 내이름은 영화 단체관람 보도자료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