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13일(금)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여객터미널에서 설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뜻을 담은 한국 전통 복주머니를 전달하며 새해 복을 기원하였고, 전통 윷놀이 이벤트를 진행하여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을 증정하는 등 풍성하고 즐거운 환대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동안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는 제주공항만을 통하여 입도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관광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설 연휴 관광대책종합상황실과 연계하여 각종 비상상황에 사전 대비하는 등 관광객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설 연휴(2월 13일~18일) 기간 제주를 입도하는 예상 관광객 수는 약 245,000명으로 집계되었고, 국내선 항공기 평균 탑승률은 “90%”로 최근 평균 탑승률(88%)보다 다소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이는 올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위축됐던 관광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