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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더 오래 머무는 여행 “여기 바로 제주”
작성자: 제주관광홍보사무소 작성일: 2026-06-08 15:33 조회: 44
  • 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제주관광홍보관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지난 64()부터 67()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했다.

 

이번 홍보관에서는 고유가시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여행비용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관광객들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제주여행 관련 각종 지원제도와 체류형 제주여행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현재 제주를 찾는 15인 이상 단체관광객에게 1인당 3만원의 제주 지역화폐를 제공하는 제주방문 단체관광객 유형별 탐나는전 지원사업4일부터 30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지급과 관광상품 할인, 디지털 관광증 할인 혜택 등을 지원 및 제주뱃길을 이용하는 개별여행객 대상 자반려동물 동반 및 자전거/오토바이 선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체류형·로컬체험형·웰니스 관광 수요가 확대되는 국내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제주 포시즌(Four Seasons) 제주방문의 해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제주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러닝 아일랜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제주러닝위크를 비롯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여름철 제주여행 콘텐츠를 소개해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박람회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B2B 트래블마트에는 10여개의 도내 관광사업체가 참가해 국내외 여행업계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등 판로확대와 관광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했다.

 

특히,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탐나오 신규회원 100%당첨 룰렛이벤트와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휴대폰 스트랩 만들기 체험에 제주를 대표하는 감귤을 접목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낸 결과 최우수마케팅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제주관광 접근성 개선을 위한 제주항공 좌석부족 해소 및 접근성 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해 관람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강동훈 관광협회장은 얼리 바캉스 수요를 제주로 유치하고 다시 찾고 오래 머물고 싶은 제주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찾아가는 제주관광안내소 운영 등 국내 주요 거점도시 잠재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홍보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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