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이 상생으로 이어지는 모두가 행복한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9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 및 제주은행(은행장 이희수)과 제주관광 사업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관광 사업체의 자생력 회복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3개 기관의 상호 존중 및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도모하여 제주관광 발전과 제주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제주관광협회는 회원사에 융자지원 사업 안내 및 신청 지원과 관광업계 수요 조사 및 정보 제공, 융자사업 관련 홍보 및 상담 지원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제주신용보증재단은 융자 대상 관광사업체에 대한 신용보증 지원과 보증 심사 및 보증서 발급, 보증 관련 사후 관리를 추진했으며, 제주은행은 융자금 대출 업무 수행과 융자 신청 업체 심사 및 대출 신행, 대출금 관리 및 상환 지원 업무를 내걸었다.
강동훈 회장은 “제주관광 사업체의 자생력 회복과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3개 기관의 상호 존중 및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제주관광 발전과 제주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