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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협회, 충북 관광 현장서 제주관광 발전 방향 모색
작성자: 제주관광협회 작성일: 2026-03-12 09:43 조회: 13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310일부터 11일까지 충청북도 일원에서 회원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회원사 소통 강화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정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광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제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회원사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관광 현장에서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국립청주박물관, 좌구산 자연휴양림, 산막이옛길, 청남대 등 충북 지역 주요 관광자원을 탐방하며, 지역 관광 인프라와 관광자원 활용 사례를 확인하고, 이를 제주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 활성화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워크숍 기간 동안 회원사 단합 프로그램과 간담회를 통해 업종별 관광 현안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친전‧안전 관광객 수용태세 강화 결의와 업종 간 협력 확대, 관광산업 현장의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강동훈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타지역 관광자원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제주 관광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회원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주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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