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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만나는 제주, 미식 관광의 새로운 시작' 제주 식도락 관광객 유치 조성 사업 본격화
작성자: 마케팅실 작성일: 2026-06-22 18:22 조회: 182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주관하는 「제주미()식도락 관광객 유치 조성」 사업이 18일 제주 소통협력센터에서 제주 미식 관광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제주미()은 여행객에게 제주의 다양한 현지 음식 문화와 향토 요리의 원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체험형 미식 관광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제주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회차별 소개된 메뉴에 따라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활용해 인근 전통시장에서 제철 식재료를 구매 체험하고, 로컬 미식 해설가와 함께 제주 전통 음식을 만들어보고 시식한다.

 

단순히 음식을 사 먹는 소비형 맛집 탐방을 넘어, 고유한 전통 식문화를 배우고, 전통 음식을 만들며 저마다의 특별한 제주 음식 추억과 이야기를 더하는 창조형 관광 기회를 선사하는 과정으로,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제주 전통음식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여, 제주를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 분야로 미식 관광의 저변을 확대하고 제주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함이다.

 

특히, 이번 1회차 프로그램은 제주도 지정 향토 음식명인 제1김지순 명인이 들려주는 깊이 있는 제주 식문화 이야기와 함께, 각재기국과 지슬밥을 직접 만들었다.

 

서울시와 경상도, 경기도 각지에서 제주를 방문한 참가자들이 직접 동문시장에서 각재기국 식재료를 구매하며 제주에 체류하면서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체험을 했다.

 

제주를 찾은 참가자 김OO (경기도)맛집 소개 정보들은 많아도 직접 제주 향토 음식을 만들고 먹어보는 경험은 처음이라며, “풍경을 보러 왔다가 제주의 맛을 발견하고 가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주미()프로그램은 18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연중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제주여행 공공 플랫폼 탐나오(www.tamnao.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 관광협회 강동훈 회장은 제주의 다채로운 향토 음식과 지역 식재료의 매력을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 “제주만의 미식 문화 자원을 활용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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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식도락 관광객 유치 조성 사업 본격화(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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